042번째 자막
10화 자막을 다운로드
스폰서, 논 스폰서 버전입니다.
스폰서 기준 작업
이거 뭐 소설내용이 뒤죽박죽이라 저 자신도 정리가 안 돼는 느낌이네요 -_-;;
몇몇군데 잘 안들려서 흐름에 맞게(?) 써 놓은 부분이 있는데,
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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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13. 14:15 제목 수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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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 받아가요
빨리 보고싶다ㅋㅋ
바카노도 일주일 기다리는 애니임..
즐감하세요 ^^
저건 무슨 명령이냐!
보면 알게 될거닷!
자막 감사합니다~~
그런데
'바카노 제 10화 - 체스워프 메이엘은 불사자의 그림자에 두려워하여 책략을 짜낸다' 에서요...
'그림자에 두려워하여' 를 '그림자를 두려워하여' 로 바꿔도 되지 않을까요.
'카레니 츠즈쿠'를 '그에 따르다' 가 아닌 '그를 따르다' 로 해석하는 것처럼요...
뭐... 이건 그냥 지나가던 사람의 넋두리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~_~
아아! 그 묘한 뉘앙스에 차이네요...
~를 이 더 나아 보입니다 'ㅂ'...
지적 감사해용
자막 감사합니다.
이거 1쿨이래요 ㅡㅡ;;
참 어이가 없./
아직도 스토리의 이해가 안가는데 뭐여.,.
뭐 이런 대쭝이 같은 애니가 -_-
책을 읽었음에 불구하고 뭔가 스토리 정리가 안되는 느낌이랄까요...
스토리를 뒤죽박죽 섞어놔서 말입니다...
2기도 기대하고 있지만, 이런 스토리로 가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도 있습니다..;;;
헉.. 1쿨이라고요? =_=;;;
전 원작 소설을 읽지 않고 보고 있는데.. 전개 방식이 꽤나 마음에 드네요..
애니보단 소설이 더 낫습니다... 애니는 더 꼬아놔서 오히려 더 번잡한 느낌이 나죠...
소설 읽어보시기 바랍니다! 추천작중에 하나이죠
이번주 지적 분량입니다....
<Sync Start=67366><P Class=KRCC>
나를 마신 자는
>>이것을 마신자는
몇화인지는 모르지만 지난화에서 나온 내용인데 .....
<Sync Start=71243><P Class=KRCC>
사자 사이에선<BR>본명밖에 쓰질 못하지
불사인 사이에서는 본명으로만 대화할 수 있지
>>불사자 혹은 죽지않는사람 ,불사신 사자는 이미 죽은 사자나 동물원에 사자....
<Sync Start=833027><P Class=KRCC>
뜨겁네요, 저녀석
>>뜨겁네요~ 누님
<Sync Start=845836><P Class=KRCC>
그런데 키스 조차도...
>>그런데 키스 한번도..
<Sync Start=849102><P Class=KRCC>
그래도 자쿠지 겁에도<BR>정도가 넘치잖아요
제대로 들리지는 않지만 아마..
>>그거야 자쿠지도 숫기가 없는것도 정도가 있죠
쯤 되는듯 싶습니다.
<Sync Start=890014><P Class=KRCC>
찝찝해 죽겠네<BR>젠장
>>얕보는거야? 젠장
같습니다.
<Sync Start=981730><P Class=KRCC>
나는 드디어<BR>당신의 나일 넘어
나일 ->나이를 로 표현하는게 이해하는데 더 좋을듯 싶습니다.
<Sync Start=999080><P Class=KRCC>
그러니 당신을<BR>빼앗겨서는 안 된다
>>그러니 당신을 빼앗길 수는 없어.
<Sync Start=1043308><P Class=KRCC>
네 형제가 사랑을...
>>너의 거대한 사랑을...
<Sync Start=1172326><P Class=KRCC>
이번에야말로 알았다
>>이번에야말로 알았느냐?
제 지적이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네요..
오우 지적 감사합니다.
수정해두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