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47번째 자막
12화 자막을 다운로드
스폰서, 논 스폰서 작업
스폰서 기준 작업 (5vE氏-264mb)
드디어 제 분량의 마지막 작업이군요 ^^
아쉽기도 하네요...
나름 재미도 있었구요...
어떻게 끝낼지 매우 궁금해 지네요 ^^;;
일윈에서 작업하느라 압축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
이에 대해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...
일윈에서 작업하느라 힘들었습니다 ㅜ
사전 같은거 뒤지다 보면 ime가 자동으로 일본어로 바뀌어서 말이죠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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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 13화가 끝인가우...
12화가 끝이라면 수고하셨습니다.
으힛힛... 즐감하시길 바랍니다
p.s.) 제 담당은 12화에서 끝. 마지막 13화는 뭿흐님 작업이라서요
외법편이 3개 더 있던거 같은데...
수고하셨습니다. ^^
아마 dvd로 나올 것 같습니다 ^^;
tva 홈페이지에는 13화까지 스케쥴이 잡혀 있어서 말입니다
19
아이쿠 키를 잘못 누르는 바람에 비번없이 올라가 버렸네요;;
19분 5(6?)초~11초까지의 구스타브(였던가)의 대사가
살짝 누락되었더라구요.
'대단한 ??이다 꼬맹아'
부분의 ??는 がきょう로 들려서 경지가 아닐까 합니다만
귀가 그닥 좋지 않아서;;
그다음 대사는 아예 누락되었던데 역시나 귀가 안 좋지만
むかにしたいむらいなぜ
로 들리는 듯한(…)
일어가 짧아서 해석하기 난감하네요()
에구에구 안들리는 바람에 말입니다 쿠궁(...) 지적 감사해요
마지막 분량입니다 ...
<Sync Start=1649 36><P Class=KRCC>
정보사로써의 직업에서<BR>일탈한 행위가 아닌가?
-싱크에 띄어쓰기가 들어가있네요
<Sync Start=179109><P Class=KRCC>
붉은 괴물을 알고 있는<BR>상태에서는
>붉은 괴물이 하는짓을 보고있으니
<Sync Start=182203><P Class=KRCC>
가만히 있을 수<BR>없었습니다
>가만히 있을 수 없게되었습니다.
<Sync Start=186228><P Class=KRCC>
식당차의 앞으로 가면
>식당차를 넘어 가면
<Sync Start=188138><P Class=KRCC>
일단 내려도 괜찮아요
>일단은 내려가도 괜찮아요
<Sync Start=191791><P Class=KRCC>
천천히 걷는 것 보단<BR>달리는 편이 좋을거에요
>어설프게 걷는것 보다는 달리는편이 좋을거에요
<Sync Start=195892><P Class=KRCC>
벨리엄 모자는<BR>2등객실로 도망치고
>벨리엄 모녀는 2등객실로 도망치고
<Sync Start=358088><P Class=KRCC>
지 좋을대로<BR>해버리니까
>마음대로 하지 않으면 손해니까 말야.
<Sync Start=385732><P Class=KRCC>
그녀는...
>이 총은
<Sync Start=395933><P Class=KRCC>
머신건 든 채로
>머신건 든 동료와
<Sync Start=397655><P Class=KRCC>
너희들 아지트로<BR>향했으니까
>너희들 아지트로 향했잖아
<Sync Start=709262><P Class=KRCC>
오른손이면 그거다!
>오른손으로 건들지마!(손대지마!)
<Sync Start=729847><P Class=KRCC>
말도 안되는<BR>이론은 아니야
>말도 안되는 이론뿐은 아니야
<Sync Start=741423><P Class=KRCC>
거래를 한건 네놈이냐!
>디어를 해치운것은 네놈이냐!
흰옷패거리중에 뻘건놈한테 당한놈의 이름같은데 찾기 귀찮...
<Sync Start=764941><P Class=KRCC>
너따위는 이걸로 충분하다고<BR>생각했으니까 말이야
>너따위는 맨손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으니까 말이야
<Sync Start=775016><P Class=KRCC>
느낄 수만 있는 굴욕을<BR>맛보면서 죽어라
>느낄 수 있는 모든 굴욕을 맛보면서 죽어라
<Sync Start=778282><P Class=KRCC>
그것이 토니에의
>그것이 토니에 대한
<Sync Start=780915><P Class=KRCC>
토니를 잃어버린 내 세계에<BR>대한 앙갚음이다
>토니를 잃어버린 내 세계에 대한 속죄다.
<Sync Start=813913><P Class=KRCC>
그건 내가 죽이기 위해<BR>살아있는 여자지
>그건 내게 살해당하기 위해 살아있는 여자지
<Sync Start=821956><P Class=KRCC>
쓸데없는 말<BR>하지 말라고
>쓸데없는 짓 하지 말라고
<Sync Start=841573><P Class=KRCC>
너 지금 뭐 하는거야?
>너 뭐하러 (온거야?)
<Sync Start=890350><P Class=KRCC>
설마 옷 안에 불꽃을<BR>넣어둘 둘이야, 아가씨
>설마 옷안에 폭죽을 숨겨둘 줄이야, 아가씨
<Sync Start=894579><P Class=KRCC>
신사적으로 대하는 것이<BR>예상과 어긋날 줄이야
>신사적으로 대한것이 실수 였던것 같구나
이부분에서 うらめ의 해석은 나쁜결과로 해석하는것이 더 자연스럽습니다.
나쁜결과를 그대로 직역하면 말이 약간 이상하기때문에 실수로..
<Sync Start=917694><P Class=KRCC>
그럼 더욱이 여기서<BR>죽으면 안되겠지
>그렇다면 더욱이 여기서 죽을 수는 없는 노릇이지.
<Sync Start=942666><P Class=KRCC>
뭐지 저건?
>거짓말이지?
<Sync Start=1068727><P Class=KRCC>
이유 없는 행동을<BR>해서는 안 돼
>이유 모를 행돌을 하는게 아냐
<Sync Start=1097031><P Class=KRCC>
용과 한에게<BR>맏기면 괜찮으니까
용이 아니라 요엣 이라고 들리는데 ...
<Sync Start=1146487><P Class=KRCC>
대단한 ??이다<BR>꼬맹아
>대단한 배짱이다 꼬맹아
どきょう
(19분 9초)
>부하로 삼고싶은 재목로군
部下(ぶか)に したい みのぎぬせ。
みのぎぬ - 일본 견직물의 일종..인데
이게 일본에서 쓰이는 비유 같은데...
잘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에서 쓰는 재목 이라는 단어랑 비슷한듯 싶습니다.....
<Sync Start=1196799><P Class=KRCC>
문이 잠겨 있어
>문이 걸려있어.
예고 부분
발음이 참 죽이긴 한데....
<Sync Start=1475323><P Class=KRCC>
불사자에 대해서<BR>어떻게 생각해?
>죽지 않는 사람도
<Sync Start=1478325><P Class=KRCC>
신비한 사람도
>이상한(or신기한) 사람도
<Sync Start=1481159><P Class=KRCC>
똑같지 않은 사람도
>칠칠맞지 못한 사람도
<Sync Start=1484316><P Class=KRCC>
인생의 히어로네
>인생 한낮이네
(아무리 그래도 인생의 영웅은 쩜...)
그리고 구가 .. 뭔말인가 했습니다.
주석 넣어주시는게 좋을지도...
다음엔 좀더 완성도 높은 자막으로 만났으면 합니다 ^^:
아아 지적 감사합니다...
싱크에 띄어쓰기 들어간건 이번이 2번째군요...
뭔가 cc4의 문제인듯 싶습니다 -_-;;
자막 수고하셨습니다 ~
에구... 오히려 코메트 님께 말하셔야 한다는..ㅜㅜ
전 한게 없는지라;
비밀댓글입니다
아앗 그렇군요 ^^;;
제가 블로그에 들어가서 적어둘게요 ^^;;
언제나 잘 보고 있습니다,,,, 만
PMP로 자막이 안 돌아가네요 - 0-ㆀ
지난번에도 그런적 있어서 혹시 앞뒤 태그가 빠진건가,, 보니깐 그건 아니고;;
에고;; 다시 받아서 해보고 안되면 이전 자막의 태그를 쑤셔 넣어봐야 겠네요;;; 잇힝~
아 혹시 맥시안 기종의 pmp이신가요? 그러면 제 자막 100%가 안돌아 갑니다 (일부 op, ed 제외)
자막을 보시면 Sync Start라고 되어있는데 이것을 SYNC START로 고쳐주시기 바랍니다... 고질적인 문제죠;
메모장에서 바꾸기 기능으로 해주시면 된답니다
아.. 아니오
제꺼는 i-station의 T43이에요.
흠,,, 아무튼 SYNC START로 수정해 보겠습니다.
헐.... 그래요?
아 그건 또 다른 문젠가요 ~_~ 만약 안되시면 댓글달아 주세요;;
오늘에야 뒤늦게 12화를 감상했어요. 엔딩 자막 너무 멋있어요! 자막감사합니다.
9분 23초
무언가의 응보이려나
→ 이것은 뭔가에 대한 응보이려나
<'무언가'앞에 실제로 말한 대로 '이것은'이라고 넣어 줘야 좀더 자연스러울 듯...
굳이 빼먹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.>
9분 26
지금까지 자신이 알아왔던 것이
→ 지금까지 자신이 해왔던 것의...
< 발음이 비슷해서 말이죠... 그런데 흐름상 이렇게 번역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. >
9분 29초
그 남자를 먹은 것에 대한 답
→ 그 남자를 먹은 것에 대한
<23초 부터 29초까지는 어순을 바꿔서 한 말이죠.
이것은 뭔가에 대한 응보이려나
지금까지 자신이 해왔던 것의...
그 남자를 먹은 것에 대한...
즉, 이것은 지금까지 자신이 해왔던 것의 응보이려나
그 남자를 먹은 것에 대한 응보이려나
이런 내용이죠. >
10분 24초
난 기쁘지 않다구 멜메이트
→ 난 재밌지 않다고, 멜메이트
※ 자막제작자분들이 잘 틀리는 맞춤법 중의 하나입니다.
~구는 맞춤법에 어긋나는 말입니다.
'~고' 가 맞습니다.
13분 8초 자칭 세계의 사회자 님이여
→ 자칭 세계의 지배자님이여
<しはいしゃ:지배자 발음이 좀 비슷하네요. 그런데 내용상으로도 그렇고, 자세히 들어 봐도 그렇고 '지배자'가 맞을 듯...>
18분 51초
난 놈을 맡지
→ 난 놈을 쫓겠네
< 직역을 해도 어색하지 않으니, 굳이 의역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. >
이제서야 확인하네요... 수정해 둘게요 ^^;;
수정한 자막은 언제 올려주시나효~
12:45 ---- 너따위는 이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했으니까 말이야
-->너 따위는 맨손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으니까 말이야
19:08---- 대단한 ?? 이다 꼬맹아
-->대단한 배짱이다 꼬맹아
윗분님이 들으신 가쿄우가 아니라 도쿄우 입니다.
그다음 아에 안하신 부분은 제가 듣리론
부하로 삼고싶을 정도다...............로해석 하면 어느정도 될것 같네요.
20:27---- 주의를 끌 물건이 없다구.
--> 불을 붙일 만한게 없다구.
21:08---- 가장 중요하다.
--> 큰일이다.
정확히 해석하면 '일대사'라는 말이 되지만, 이런경우엔 번역한 문장이 억색해 지기에
큰일이다 정도로 해석하시면 됩니다.
지적 감사합니다 ^^;; ㅜㅜ
내용이 좀 어려운지라 쿨럭;;;
dvd 수정본 때 기대해 주시길 ^^